인사말
즐거운 소통, 행복한 동행!
다시 만나 뵙게 되어 참으로 반갑습니다.
주민 여러분과 함께 울고 웃으며 정을 나누었던 이곳으로 다시 돌아와 여러분을 마주하니, 말로 다 표현할 수 없을 만큼 설레고 기쁜 마음입니다.
오랜 시간 가슴에 품어왔던 우리 동네에 대한 애정과 그리움을 담아, 이제 다시 여러분과 새로운 즐거움을 써 내려가고자 합니다.
우리 복지관은 중흥동, 우산동, 문흥1·2동, 운암1·3동 주민 여러분과 함께하며, 일상 속 '즐거움'이 살아있는 마을을 만들고자 합니다.
존중과 소통을 바탕으로 주민 여러분이 주인공이 되어 즐거움을 기획하는 복지공동체를 실현하며, 현장 중심의 전문적인 실천으로 늘 신뢰받는 복지관이 되겠습니다.
주민 여러분의 삶 속에 기분 좋은 설렘과 활력이 가득하도록, 저를 포함한 우리 직원 모두가 뜨거운 열정과 따뜻한 손길로 최선을 다해 뛰겠습니다.
다시 만난 반가운 마음을 늘 잊지 않고, 언제나 문을 활짝 열고 주민 여러분을 기다리겠습니다.
늘 건강한 모습으로 복지관에서 자주 뵙기를 기대하겠습니다.
감사합니다.

